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지회장 양희성)는 지난 30일 금산군청을 방문하여 금산군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쓰여지길 바란다며 성금 4503만6000원을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금산군지부는 2015년부터 매년 양희성 지회장을 중심으로 임원 및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모은 성금을 8년째 기탁 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계액은 1억1841만6600원에 이른다. 이 밖에도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양희성 지회장은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노인회 임원 및 회원들과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
금산군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회원들은 보람과 행복을 함께 느끼고 있어 기쁘다.” 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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