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13 10:21 수정일 : 2021.05.13 10:22 작성자 : bknews (ccsd7@daum.net)
- 관리지역 지정을 통한 저층 주거환경 정비 및 주택 공급 -
- 동구 3곳(성남동, 용운동, 용전동), 총 1,460호 공급 예정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국토교통부의 ‘3080⁺ 도시재생 주택공급 선도사업’중‘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후보지로 동구의 노후 저층 주거지 3곳이 29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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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성남동 |
국토교통부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은 정부의‘3080⁺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4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수도권과 지방광역시를 대상으로 사전 의향조사를 거쳐 제출된 55곳 중 사업 필요성, 정비 시급성 등 다양한 검토를 거쳐 선도사업 후보지 총 20곳이 선정됐다.
대전시에서는 지난 3월 관리지역 지정 후보지로 총 6곳을 발굴하여 신청한 바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동구의 성남동 성남네거리 북서측 일원(53,715㎡)과 용운동 대동초교 동측 일원(29,040㎡), 용전동 용전초교 일원(36,031㎡)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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