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13 10:45
젊은층 사이에서 편의점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유튜브 등 SNS에는 편의점 디저트 먹방 콘텐트가 다수 올라온다. 사진 유튜브 캡처
커피로 시작, ‘혼디족’ 성지 된 편의점
편의점 디저트는 혼자 디저트를 즐기는 ‘혼디족’이 늘면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이른바 ‘편디족(편의점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의 등장이다. 젊은 층이 많이 찾는 SNS와 유튜브에서는 매주 출시되는 편의점 신상을 알려주는 콘텐트가 인기다. 인스타그램에는 편의점 신상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이 9만8000개에 달한다. 특히 빵이나 과자·디저트·스낵 등 간식 종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튜브에는 주로 편의점 디저트 먹방이나 신제품 비교 영상이 올라온다.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