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후보, 행정의 전문성, 진정성, 강한 추진력, 겸손 등의 매력 뿜뿜!
작성일 : 2024.04.06 11:16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도지사, 시장, 군수 모두 국민의 힘 소속, 지역발전 협력 원만히.... 기대!
육군대장은 장관 급, 차원이 다른 행정전문가이며 국방산업 적입자, 홍보 집중
캠프 관계자, "네거티브 보다는 우수한 박 후보를 자랑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선거구 사전투표가 진행 되는 가운데 박성규(국민의 힘)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다.
내부적인 분석을 통해 상당히 격차를 줄였고 역전도 가능하다는 분석과 주변 분위기들이 나름 긍정적인 결과를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4월 1일, 2일 실시된 지역신문인 우분투금산시대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금산군 지역에서는 박성규(국민의 힘)후보가 황명선(더불어민주당) 후보를 6,1%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국민의 힘 관계자들은 정당지지도가 12,5% 차이가 나며 국민의 힘이 높았는데 후보지지도에서는 6.1%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내심 걱정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여론조사 결과를 참고 삼아 박성규 후보를 적극 홍보해 인지도를 높여 보자는 전략이 통한 것 같다는 분석이다.
후보자 상품은 최상이었기 때문에 가능 했다는 것이다.
국민의 힘 금산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육군대장은 장관급으로 관련 분야 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써 오랜 기간 동안 경험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행정능력을 갖고 있어 행정 전문가로써 손색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상대 후보가 행정전문가라고 말하고 있지만 규모가 다른 차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게다가 육군3사관학교 출신으로 대장까지 진급하고 제1 야전사령관으로 활약하는 동안의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 등은 훌륭한 국회의원이 될 수있는 충분한 자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국방산업의 메카, 논산!, 세계안보포럼의 국방수도, 계룡!, 인삼약초 건강 치유도시, 금산! 등 각지역에 실현 가능한 공약 제시는 물론이고 각 읍, 면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까지 공약하는 섬세함은 박후보가 그동안 알차게 준비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금산군에서는 인삼갈비탕, 인삼튀김 등으로 인삼을 전군에 납품 할 수 있도록 추진 하겠다는 공약이 매우 좋은 반응을 보였다.
또한 금산군농민단체 주최로 개최 된 정책토로회에서 보여준 공부하는 태도와 진실성을 보여주는 답변, 필요한 말만 함축적으로 말하는 명확함과 강한 추진의지 등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이 관계자는 "공식선거 이후부터 다행이 열세 지역이었던 논산과 계룡에서도 박성규 후보자의 장점을 보면서 많은 부동층 유권자들이 박후보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무엇보다 충남도지사, 각 시장, 군수님들이 무두 국민의 힘 소속이라는 점은 향후 지역 발전을 추진함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 된다"는 것이다.

또 그는 "국민의 힘 박성규 후보는 인생의 많은 과정이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野(들 야) 戰(싸울 전) 자를 써서 야전군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직역하면 들판에서 싸운다는 뜻이다 다시말해 전장에서 직접 총들고 싸우는 군인을 말하고 그 야전군인들을 총지휘하는 사람이 야전사령관이다. 박후보는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면서 치열하게 살아 왔지만 부드럽고 겸손하다 그리고 늘 공부한다. 때문에 누구보다 클라스(수준)가 다르다는 것을 유권자들이 현명하게 판단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여론조사꽃에서 지난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황명선(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성규(국민의 힘)후보에게 9.6%포인트 격차로 앞섰다.
하지만 이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박성규(국민의 힘) 후보는 자신만의 강점인 전문성, 자신감, 강력한 추진력, 겸손함 등의 매력을 어필하며 꾸준히 추격 한 결과, 이젠 해볼만하다, 이길 수 있다는 분위기로 전환 된 것이다.
과연 국민의 힘 선거관계자들이 보여주는 지금의 미소가 10일 밤에까지 이루어 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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