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Home > 뉴스 > 경제/교육

금산도서관, 「동네책방이 추천합니다」 3월 주제 도서 전시

- '개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도서 소개 -

작성일 : 2025.03.17 10:29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충청남도금산교육지원청 금산도서관(관장 염가영)은 3월 한 달 동안 ‘개화’를 주제로 도서관 자료실과 두루미책방에서 공동으로 도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유익한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꽃을 피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들로 구성되었으며, 도서관과 두루미책방 각각에서 19권과 16권의 책이 전시된다.

 

도서관에 전시된 도서 중에서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듬해 봄』, 『댄스 푸른푸른』, 『풀벌레그림꿈』 등이 있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제74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이자 은곰상 수상작인 동명의 영화의 원작 소설로, 인간관계와 삶의 깊이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이듬해 봄』은 신이인 시인의 시와 에세이, 편지, 노트 등 다양한 글들을 모은 책으로, 국내 언론에서 추천한 도서로 손꼽힌다.

 

 

두루미책방에 전시된 도서 중에서는 『계절의 효능』(계용묵 외, OIMU)이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한국 근현대 작가 21인의 1920년대와 1950년대 사이의 신문과 잡지에 실린 글들로, 각 계절의 감각을 담고 있어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또한, 청소년 추천 도서로 『봄날의 썸썸썸』이 있다.

 

이 책은 십대들이 겪는 가족, 친구, 연애,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다룬 작품으로,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동네책방이 추천합니다」 3월 주제 도서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041-753-4710)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