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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군수 적극적인 세계화 추진으로 초석을 다졌다" '호응'

‘세계화’란? “해보자는 마음을 갖고 나의 일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것”

작성일 : 2025.12.24 12:41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세계화 추진의 성공은?,  군수의 리더쉽과 정치력이 성공의 열쇠!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선 8기 취임을 하면서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라는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슬로건을 내걸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인구가 늘어나는 금산 △경제가 살아나는 금산 △건강하고 즐겁고 자랑스런 금산 △금산 인삼약초산업 증흥과 세계화 △청렴하고 일 잘하는 군정시스템 등 5대 중점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지만 뜻을 정하고 첫발을 디딛고 조금씩 조금씩 모양을 갖추었고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면서 세계화를 위해 어떻게 가야 할 지를 알게 되는 과정도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우분투금산시대신문은 금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세계화에 대해 의미, 분야별 과제 및 성과 등을 알아본다. <편집자 주>

 

◆세계화 의미는? 


박범인 군수는 “세계화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해보자는 마음을 갖는 것에서 시작해 내가 하는 일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의미에서 보면 금산군은 세계화 목표를 세우고 절반은 왔다고 평할 수 있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 자체가 많은 용기와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시작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말이기도하지만 민선 8기 동안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여론이 지배적이다.

◆ 금산군의 세계화 추진을 위한 비전과 전략 그리고 과제들은?

먼저 세계화의 비전은 ‘과감한 도전으로 세계로 나아가는 금산’으로 정했으며 ‘금산인삼약초산업의 세계화 추진’을 목표로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국제교류의 다각화, 새로운 판로개척, 군정의 명품화 등 3개의 전략을 세웠고 5개의 분야별 과제를 선정했다.


5개 분야별 과제는 금산인삼, 문화예술, 산업경제, 교육복지, 군정추진 등의 세계화를 말한다.

 

◆ 금산인삼의 세계화 <국제인삼시장의 확장과 제품의 신산업화>

 

금산군은 '세계인삼수도'로서 금산인삼의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약 2,217억 원 규모의 45개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 글로벌 브랜드 및 지위 강화

 

 2023년 '세계인삼수도 금산'을 공식 선포했으며 매년 10월 23일을 금산인삼의 날로 지정하며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국 인삼의 날(Korean Ginseng Day)' 제정과 연계되어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특히 미국 뉴욕에 'K-인삼 하우스' 개설을 추진하고, 국제공항 면세점 내 전용 코너 확보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2. 축제 및 문화의 세계화

 군은 축제 명칭을 '세계인삼축제'로 변경하고, 베트남 하노이 등 해외 현지에서 문화 체험형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계 축제 도시 선정: 세계 축제 협회(IFEA)로부터 세계 축제 도시로 지정되었고 피너클 어워드에서 다수의 금상을 수상하며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3. 수출 및 마케팅 지원

2025 금산 K-INSAM 수출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약 2,7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유통망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교역전을 통해 흑삼 등 프리미엄 인삼 제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관내 기업의 해외 전시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뉴미디어 홍보 등 '글로벌 금산애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4. 연구개발 및 산업 고도화

금산군은 젊은 소비층과 해외 시장을 겨냥한 인삼 음식 및 미용 상품 등 신상품 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인삼 산업의 체계적인 정보 구축과 홍보를 위한 국제인삼정보센터센터 건립도 추진하고 우수 농산물 관리 제도(GAP) 확대와 군수 품질 인증 마크 부여를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여 해외 시장의 엄격한 기준에 대응하고 있다. 
 

◆문화예술의 세계화 <글로벌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향토문화 발굴>


 
금산군은 지역 문화자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인 문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 인삼문화의 유네스코 등재 및 세계화 

금산군은 2018년 이미 '금산 전통인삼농법'이 FAO(UN 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농림부에서도 2025년에는 '금산인삼'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인삼 재배 및 약용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등재된 농업유산(유형)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무형)의 결합을 통해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2025년 최종보고회를 통해 인삼문화의 진흥과 세계화,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5대 전략 방향 등 문화유산 중장기 전략계획을 확정했다. 

 

2. 고품격 문화예술 인프라 및 콘텐츠 강화

 세계적인 건축가 빌모트가 설계한 금산다락원을 중심으로 고품격 공연을 매년 기획·유치하며 문화예술 교육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5년에는 '행복금산 예술발표회', '신춘시화전' 등 전국 단위 예술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학교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3. 민간 및 차세대 국제 교류 지원

 미래 세대가 독창적인 주제로 해외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사업을 추진과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선진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4. 관광 및 축제와의 연계

 인삼·약초와 스마트 기술을 융합한 '헬스투어리즘'을 통해 글로벌 힐링관광의 표준을 제시하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해외 전시회 및 인플루언서 협력 행사를 통해 금산의 우수한 문화유산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홍보하여 지역만의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산업경제의 세계화 <선진 미래의 스마트 농업과 관련 산업 육성>

금산군은 지역 경제의 기틀인 인삼·약초 산업의 고도화와 미래 지향적인 신산업 육성을 통해 산업경제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1. 인삼·약초 산업의 글로벌 시장 확장 

해외 신규 판로 개척을 목표로 유럽권 신흥 시장 진출과 북미·동남아 지역의 국제교류 도시 관계 강화를 통해 수출 저변을 넓히고 있다.

 관내 인삼 제조가공 기업 15개사를 선정하여 '수출 스타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충청남도경제진흥원 등 유관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국제 미국 뉴욕의 'K-인삼 하우스' 개설 및 국제공항 면세점 내 전용 코너 확보를 통해 글로벌 상설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2. 첨단 농·산업 기술의 도입 및 세계화 

  청년 농업인들을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해외 스마트팜 선진지로 견학하여 글로벌 농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클라우드(AWS)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지역 특산물인 깻잎의 최적 재배 환경을 조성하는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운영 중이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첨단 산업단지 유치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제조업 실태 조사를 통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3. 국제 교역 및 마케팅 성과 도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온라인·오프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상시 운영하여 실질적인 계약 체결과 거래 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베트남 말레이시아, 일본, 홍콩 등 주요 해외 식품 박람회에 관내 기업의 참가를 지원하여 금산 인삼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4.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전략

  대규모 물류 및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신산업 육성 10대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의 엄격한 기준에 부합하도록 제품의 품질 인증 시스템을 강화하고 금산 상품의 명품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것. 
 

◆ 교육복지의 세계화 <특화된 미래인재 교육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

금산군은 지역 교육과 복지 수준을 국제적 기준에 맞추고, 미래 세대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교육복지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 및 해외 교류

 지역 대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해 해외 선진 문화를 체험하는 '대학생 그룹 해외 문화 탐방'과 중·고등학생 대상의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있다.

  미국, 일본 등 해외 자매결연 도시들과의 학생 교환 및 연수를 통해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원어민 화상 영어 학습 지원 등 디지털 기반의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 및 글로벌 역량 강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이중언어 역량을 살려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언어 교육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결혼이민자의 자립 지원과 자녀의 학습 지원을 강화하여, 다문화 가족이 지역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3. 글로벌 표준의 선진 복지 서비스 도입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스마트 건강관리 시스템 등 선진국 수준의 디지털 복지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있다.

 '금산형 아동·청소년 복지 모델'을 구축하여 돌봄과 교육이 결합된 고품질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글로벌 수준의 도시 환경을 조성 중이다.

 

4. 국제적 수준의 교육·문화 공간 조성

  세계적인 건축가가 설계한 복합문화공간인 '금산다락원'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적 수준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미래정책대학 세계화 과정' 등 주민들이 세계 정세와 미래 트렌드를 학습할 수 있는 평생 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군민 전체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있다.
 

◆ 군정추진의 세계화 <세계화 마인드 확장과 선진행정 서비스 제공>

금산군은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라는 비전 아래, 군정 전반에 걸쳐 글로벌 표준을 지향하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1. 스마트 행정 구현 및 과학 행정 추진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행정 시스템을 도입하여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으며 금산군 디지털 플랫폼과 디지털 군수실을 활용해 주민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주요 정책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하여 과학적인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2. 국제 협력 및 네트워크 확장

 미국, 터키 등 4개국 5개 도시 및 여러 국제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해외 출장을 통해 한인회 및 현지 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금산 인삼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등 국제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3. 글로벌 인재 양성 및 마인드 함양

 공직자들의 세계화 마인드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나의 일을 하더라도 세계적으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도록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관내 대학생 해외 탐방 및 교류 사업을 지원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미래정책대학 세계화 과정' 등을 운영하여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4. 지역 브랜드의 세계화 및 명품화

  금산 인삼과 약초, 쌀, 깻잎 등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품질 인증 마크 부여, 표준화 등을 추진하여 해외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2025년 시책 구상 보고회 등을 통해 미래를 위한 신규 사업 및 보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세계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 금산인삼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추진내용은? 

금산군은 금산인삼축제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고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적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 글로벌 콘텐츠 강화 및 첨단기술 도입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글로벌 K-POP & 댄스 경연대회, 전국 힙합 스트릿댄스 챔피언십 등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K-Insam 슈퍼 로봇관' 등 게임형 콘텐츠를 선보여 어린이와 젊은 세대, 외국인 모두가 인삼을 친숙하게 접하도록 기획했다. 

 

2. 국제적 권위 확보 및 도시 브랜딩

 세계축제협회(IFEA World)로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네덜란드 로테르담 등과 함께 '세계 축제 도시'로 선정되어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공인받았다.

 또한 '축제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에서 금상 3개(신규 이벤트, 행사장 장식, 인쇄물 부문)를 포함해 총 6관왕을 달성하며 세계 수준의 축제 역량을 입증했다. 

 

3. 해외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인바운드 여행사를 통한 축제 상품 개발, 외국인 유학생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뉴미디어 홍보 등 '글로벌 금산애드 프로젝트'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금산군 일주일 살기' 등 외국인이 금산에 머물며 축제와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상품을 연계하여 운영 중이다. 

한국관광공사 연계를 통해 해외 지사 협조를 유도하고 해외 여행사 상품 개발 및 해외 현지 여행사 MOU체결 및 모객협약 등을 추진 할 것이다.

 

4. 산업적 연계 및 경제적 성과 도출

 축제 기간 중 '금산 K-INSAM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에서 12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축제를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확산시켜 해외 마케팅을 진행 할 수 있는 축제로 성장해야 할 것이다.

  

 ◆ 성공적인 세계화 추진을 위해 해야 할 일은?
 
금산인삼은 타 지역 인삼에 비해 항암,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사포닌(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고 종류가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이 금산인삼의 경쟁력이다.
아쉬운 것은 이러한 장점이 정확하게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전달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삼이 쓰고 톡특한 향이 나서 소비자가 싫어한다는 말을 하지만 어쩌면 소비부진의 원인을 어뚱한데서 찾으려는 핑계일 수 있다.

 

세계적인 인삼을 가진 금산군, 그 인삼을 소재로 개최하는 축제는 우리나라 대표축제이기도하다.

 

세계적인 인삼이 있기 때문에 금산군은 금산인삼의 날 제정, 세계인삼수도 선포, 세계농업유산 등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포퍼먼스를 할 수 있었다.

 지난 3년 6개월동안 세계화를 위해 다양하고 많은 노력을 해온 결과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으나 여전히 갈 길은 멀다.

 
 각 분야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노력을 군수와 전 공무원들이 포기하지 말고 성실히 진행을 하면 금산군의 세계화는 꼭 이루어 질 것으로 확신한다. 

 

 금산군의 세계화는 군수 혼자도 못하고 일부 공무원들 만으로도 못한다.
금산군민 전체가 한마음이 되어 응원하고 참여 할 때 성공적으로 이루어 낼 수 있다.


때문에 금산군의 리더인 군수의 리더쉽과 정치력이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