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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면 해묵은 민원 완전 해결, 23개 마을 이장 모두 임명!

공석 4개 마을 이장 임명, "갈등에서 화합으로 이끌어 낸 성과"  

작성일 : 2026.04.25 11:13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1997년부터 시작 된 갈등 마무리, 합리적인 이장 활동 기대와 응원


금산군 복수면은 민선 8기 중점 전략 실천의 일환으로 23개 모든 마을의 이장 임명을 5월 2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복수면의 해묵은 민원을 완전히 해결하게 된 바탕에는 군민의 신뢰하는 희망군정을 실행하기 위한 과감한 도전과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군정 운영의 실현 의지를 담아 추진됐다는 평가이다.

 

이를 위해 복수면은 이장 공석 4곳 중에서 4월까지 이미 3개 마을의 이장을 임명했으며 1개 마을은 곧 임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실제로 복수면 신대1리 박창하, 용진3리 박경리, 용진1리 김지광 씨가 이장으로 선출되어 마을 공동체를 이끌고 있으며 용진2리 고동수 씨는 5월 2일 임명될 예정이다.

 

특히 용진2리는 마을 화합을 위해 고동수씨를 추대하여 이장으로 선출하는 등 주민 중심의 협력과 화합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이다.

 

또한 면은 마을별 의견 수렴 및 소통 확대를 위해 마을회관, 진입로, 신촌 마을회관 등 3곳에서 마을총회와 관련 플래카드를 게첩하는 등 주민 동참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신대1리 약 3년, 용진 1리 약 9년, 용진 3리 약 8년, 용진 2리 약 4년만에 이장이 임명되어 주민들은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는 여론이다.

 

때문에 이장이 임명 된 마을은 마을 총회 날에 잔치분위기에서 축하를 주고 받으며 주민들이 화합을 했다는 것이다.


복수면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군민이 신뢰하는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이장 임명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더욱 단합하고 희망찬 지역 발전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박선용 면장 등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주민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했고 주민들은 화합 차원에서 동의를 해주면서 1997년부터 시작된 다양한 갈등을 마무리하게 된 것이다.   

 

한편 이장 임명이 수년간 이루어지지 않고 이렇게 늦추어진 다양한 이유에 대해서 알고 있는 일부 주민들은 선출 된 이장들이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이장이 되고 위법하고 비 합리적인 요구나 사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기를 바라며 임명을 축하하고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