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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미니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금산군 도의원 가 선거구 박병훈 후보

작성일 : 2026.05.27 02:19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금산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멈춤 없는 금산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1. 어떤 도의원, 군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면? 

 

금산의 내일을 준비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미래를 만드는 일입니다. 

 

당장의 현안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10년 뒤 금산이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할 것인지 고민하고 준비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인구 유출과 소멸, 산업구조 변화라는 큰 흐름 앞에서 이제는 눈앞의 문제 해결을 넘어 금산의 미래 먹거리와 성장 전략을 함께 설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특히, 충남 안에서 금산의 목소리가 지금보다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산은 잠재력과 가능성이 충분한 지역이지만 그 가능성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해내는 과정에서는 더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금산의 요구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력을 바탕으로 금산에 필요한 정책을 설계하고 예산을 확보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청년들에게는 돌아올 이유를 만들고 농업에는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더하고 어르신들에게는 더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만들겠습니다.

 

금산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밑고 맡겨주십시오. 도의원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2. 유권자분들게 하고 싶은 말씀은?  

 

정치는 결국 유능해야 합니다. 그러나 유능함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 정치적으로 어떤 경험을 쌓아왔는가, 그리고 무엇을 해왔는가를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치를 꿈꿨습니다. 


1997년 13살, TV로 송출된 한보청문회를 보며 정치라는 꿈을 갖게 됐습니다. 

 

이후 제 고향 금산에서 정치하는 미래말고는 다른 꿈을 꿔본 적이 없습니다. 

 

금산중·금산고등학교 학생회장으로 리더십을 키웠고, 서울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국회의원 비서관과 충남도청 정책기획관실에서 일하며 정치와 행정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금산군의원으로 일하며 실적으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4년 전, 군의원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행사나 버스를 쫓아다니기보다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매진했습니다. 

 

군정과 조례, 예산을 쪼개듯 들여다보며 금산의 현실과 미래를 쫓아왔습니다. 그 결과 가장 많은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분명한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저를 뜨겁게 안아주셨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그날 이후 저의 모든 순간은 금산입니다. 

어느 하루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습니다. 시간마다 빈틈없이 채웠고, 걸음마다 남김없이 쏟았습니다.

 

스스로를 다잡으며 키워온 30년의 준비와 군의원 4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도에서 우리 금산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멈춤 없는 금산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박병훈, 한 번 키워주십시오!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