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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안찬 후보자, 함량 미달의 저급한 정치인들로 인해 부끄러움과 실망감, 공분까지

"구태, 진흙탕 네거티브로 금산군민을 모독하는 문정우, 박범인 후보를 사퇴시켜라"

작성일 : 2026.06.02 04:35 수정일 : 2026.06.09 01:39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강력히 요청


조국혁신당 금산군수 안찬 후보자가 2일 기자설명회를 갖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구태, 진흙탕 네거티브로 금산군민을 모독하는 문정우, 박범인 후보를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찬 후보자는 선거사무실에서 기자설명회를 갖고 지난 5월 25일 KBS 대전방송총국 주관으로 열린 금산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금산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아니었고 전, 현직 군수 출신인 두 후보의 추태와 저질 네거티브로 얼룩진 한마디로 '내로남불 난장판' 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책과 비젼은 실종되었고 오직 서로를 향한 비방과 헐뜯기만 가득했다"며 "금산군민들이 언제까지 이런 함량 미달의 저급한 정치인들 때문에 부끄러움과 실망감을 넘어 공분까지 느껴야 하는가?" 라고 분노했다.

 

때문에 안찬 후보는 거대 양당의 오만한 공천이 불러온 지방정치를 혁신하고 무너진 금산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지방정치 개혁을 위해 다음과 같이 건의 사항을 촉구했다.

 

하나. 박범인과 문정우 두 후보의 진흙탕 싸움으로 금산군민과 자신들이 속한 공당의 명예를 실추시킨 죄를 석고대죄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시켜라!

 

하나.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청렴도 공방과 도덕성 결여로 군민을 모독하는 두 후보의 공천을 즉각 철회하고 금산구민 앞에 사죄 시켜라!

 

하나. 저 안찬은 선거 승리를 위한 근거 없는 인신공격과 명예훼손에 대해 단호히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며 구태 정치인들의 비열한 공작과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 저 안찬은 이번 방송토론회에서 입증 된 군민들의 뜨거운 대안론을 바탕으로 오직 금산의 민생과 행정시스템 혁신만을 보며 깨끗하고 당당한 정책 선거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다시한번 선언한다! 

 

이밖에도 안찬 후보자는 "구태 세력을 선거를 통해 과감히 퇴출시켜주고 때묻지 않은 1급수 후보인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안찬 후보자는 문정우 후보의 사법리스크에 대한 지적과 박범인 후보의 미국에서 골프를 칠 때 계엄 상황에서도 해제가 됐다는 이유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 온 것은 군수로써의 중대한 잘못이다 등의 주장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