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악산의 신선한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
작성일 : 2026.07.14 05:31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상추, 고추, 호박, 방울토마토 등을 키우고 먹으며 '소확행'
신은자 원장 “가족처럼 부모님같이 선교 사명을 갖고 기독교 사랑 실천”
“가족처럼 부모같이”라는 마음으로 섬기며 평안함을 공유하는 실로암요양원(원장:신은자)

실로암요양원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9명의 정원중에 7명의 어르신을 시설장을 포함한 6명의 직원이 가족적인 분위기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1월에 개원을 하자마자 코로나19 상황이 발생되어 각종 어려움이 몰려와 힘든 시간을 보낸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시작한 실로암요양원은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며 영혼과 마음을 치유하고 믿음 생활을 하게 되고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요양원이 되었다는 것.

실로암요양원은 진악산 아래에 위치해 항상 신선한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고 감상 할 수 있으며 어르신들이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단독주택에 시설이 있어 어르신들이 평안함을 느끼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채소도 함께 가꾸며 소확행을 만끽하고 있다.
소확행이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또는 그러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경향을 말한다.
실제로 어르신들은 상추, 호박, 고추, 가지, 고구마,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등을 심고 키우는 것을 좋하하고 열매가 익으면 따서 먹기도하며 행복해 한다는 것이다.
또한 어르신들은 윷놀이 하는 것을 제일 좋아 해서 자주 윷놀이를 하고 라켓볼 놀이, 표적맞추기, 치매체조, 밴드 운동 등을 반복하며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마당에서 함께 키운 신선한 식재료들을 활용해 맛난 식사를 제공하는 실로암요양원은 어르신들 일일이 좋아하는 음식을 파악한 후 맞춤식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것은 소수 인원을 모시기 때문에 가능한 상황으로 번거로움이 있지만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는 것.
실로암요양원 신은자 원장은 “선교사명을 갖고 예수님께 하듯 모든 어르신을 공손하게 케어하고 있다. 특히 치매어르신에게는 더욱 자상하게 대해야 한다고 직원들을 교육하며 활기찬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쓴다”고 말했다.
신원장은 “요양보호사 선생님을 구하기 힘들어 어르신을 모시지 못한 경우도 있다. 때문에 직원들과 화목하게 지내며 어르신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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