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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기요양 기관 탐방(12) = 산마루 요양원 

서대산과 진악산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명당에 위치!

작성일 : 2026.07.29 04:49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쾌적하고 여유있는 공간 활용 등으로 안정감을 주는 곳!
배석자 원장, "마음까지 편안하실 수 있도록 늘 따뜻하게 대할 터" 
 

산등성이의 가장 높은 곳이라는 뜻을 가진 산마루 요양원은 실제로 정면은 충남의 명산인 서대산과 서대산 일출을 바라볼 수 있고 우측으로는 중부대캠퍼스와 멀리 진악산을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추부면에 있는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여성전용 산마루 요양원은 9명의 어르신들을 5명의 직원들이 보살피며 가족적인 분위기로 지내고 있다.


요양원이 탁월한 위치에 있다는 장점과 함께 넓은 창을 통해 탁 트인 풍경을 보는 자체가 힐링이 될 수 있고 산책하기 좋은 이유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

 

건물 내부는 신축 건물의 장점인 쾌적함과 여유있는 공간 활용 등으로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어르신 스스로 이 곳을 선택해 오신 분들도 있다는 것.

 

예약없이 수시로 보호자분들이 방문을 할 수 있고 수시로 청소를 통해 청결 유지에 힘쓰고 있으며 주변 환경이 좋아 2년 동안 감기에 걸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모든 바닥을 온돌 방으로 만들어 어르신들이 좋아 하신다는 것이다.

특히 그림맞추기, 화투게임(같은 그림찾기), 색종이 접기, 그림그리기 등 손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여년동안 대형 요양원과 요양병원의 근무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배석자 원장. 

 

산마루 요양원은 조리원을 두지 않고 1,000여명 이상에게 납품을 하고 있는 전문업체를 통해 식사를 납품을 받고 있다.

 

때문에 전문 영양사의 계획에 따라 균형 있는 식사가 가능하게 했으며 별미로 드시고 싶은 것은 집에서 별도로 음식과 간식을 만들어 챙겨주며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또 거동이 가능하신 분들과 삼계탕 축제도 가고 마트도 동행하면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셔서 안전 확보가 가능 하다면 자주 하고 싶다는 배 원장이다.

 

직원들과 상호 존중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을 모시고 있는 산마루 요양원 직원들과 원장은 요양원은 단순히 생활하는 공간이 아니라 어르신의 또 하나의 집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배석자 원장은 "어르신들이 스킨 쉽을 좋아하셔서 악수하고 등을 스다듬고 포응하는 스킨쉽을 자주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또한 "몸을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하실 수 있도록 늘 따뜻하게 대하려고 한다. 어른신들이 하루하루 웃으시고 안전하게 보내시는 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항상 사랑과 존중의 마음으로 모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