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맛있는 고기 반찬, 계절마다 꽃구경 등 어르신과 직원들 만족도 높아!
작성일 : 2026.08.24 04:57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친절한 직원, 청결한 시설과 넓은 창, 일광욕을 즐기는 센터
박신자 대표, "기본에 출실한 센터장 및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
"2년 동안에 안정적이고 모범적인 운영으로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알고 있다" 즐거운 주간보호센터(대표: 박신자)를 소개해 준 금산군노인장기요양연합회 관계자의 말이다.

2024년 10월 1일부터 센터를 운영한 박신자 대표는 지난 2018년부터 사회복지사로 장기요양 기관에 근무를 하며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경험을 쌓고 있는 가운데 하는 일이 오랫동안 교회에서 봉사 활동으로 하던 일이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2018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즐거운 재가복지센터 운영을 시작했고 지금은 주간보호센터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센터는 어르신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매일 다양한 죽을 제공하여 허기를 달래주고 어르신들의 컨디션을 확인하는 것이 업무의 시작이다.
실제로 매일 혈압과 당을 채크하고 감기증세 등 몸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 지를 채크해 병원치료를 하거나 보호자분들과 소통하며 적절한 초등 조치를 하고 있다.
또한 치매예방 체조를 시작으로 노래자랑과 구연동화, 종이접기 등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신자 대표는 어르신의 식사에는 매일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등 다양한 고기는 물론이고 계란요리를 제공하면서 단백질 보충에 힘을 쓰고 있다.
또한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각종 나물 반찬과 매주 2~3회는 정기적으로 수제요거트를 드시게 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것.
실제로 군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식단을 기본적으로 지키면서도 매월 만족도 조사와 드시고 싶은 음식을 조사해 식단을 꾸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시설이 청결한 즐거운 재가복지센터는 넓은 창이 많아 일광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일조량의 풍부함을 자랑한다.

또한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선생님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걸으며 모든 어르신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운데 걷기 힘들었던 분이 잘 걸을 수 있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는 것이다.
박신자 대표는 "정원은 24명이고 현재 23명의 어르신들을 저를 포함해 12명직원들이 정성껏 모시고 있다"며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를 1명씩 더 채용하고 있어 좀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직원분들의 힘듬도 덜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이 가능해져 어르신들이 칭찬의 목소리가 크다는 것이다.

함께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A씨는 "박 대표님은 직원들과 연극 관람과 소고기 회식 등으로 단합을 이끌어 내기도 하고 지난 어버이날과 말복에는 어르신과 직원들에게 소고기를 먹게 해주는 통큰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주간보호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숨은 공신으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지만 김선아 센터장께 더 큰 감사를 한다는 것이다.
박 대표에 따르면 김선아 센터장은 아이디어 뱅크라고 말할 수 있는데 수준 높은 놀이를 만들어 어른신들과 즐겁게 진행하며 만족도를 높이는 등 센터와 어르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즐거운 주간보호센터는 평상시에는 걸울 수 있는 분들은 가까운 이슬 공원산책을 자주하며 계절마다 봄에는 벚꽃놀이, 여름에는 연꽃구경, 가을에는 단풍구경 등을 해마다 꾸준히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보호자 분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박신자 대표는 "센터는 항상 기본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전 직원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싶은 센터가 됐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 할 수 있는 센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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