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봉사 활동과 제일 잘하는 일을 하며 행복, 성공적인 귀촌 사례
작성일 : 2026.09.01 01:44 수정일 : 2026.09.01 02:30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신민경 대표,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금산군에 귀촌하여 다양한 봉사 활동과 제일 잘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적으로 안착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공감 수학 교습소' 신민경 대표.

신민경 대표는 금산군 귀농교육센터에 지난 2024년 3월에 입교해 촌장을 6개월 동안 했으며 현재 귀농인협의회에서는 사무국장을 맡아 예비 귀농인들에게 멘토 역활을 하고 있다.
실제로 귀농인 희망자에게 각종 불편한 사항들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노력들을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모범적인 사례로 칭찬하고 있다.
각종 봉사 활동과 사회 참여에 적극적인 신 대표는 미래그린과 틈새봉사단 등에서 환경 봉사와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저소득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감돌고기문화마당'의 평회원으로 다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의 인형극을 하면서 재능기부도 하고 있다.
신민경 대표의 재능기부는 본인이 제일 잘 할수 있는 교육부문에서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만족 스럽다는 것이다.
실제로 신대표는 귀촌 이전에 충북 청주시에서 25년 동안 학원을 운영한 경험이 있었고 서울의 유명한 대학에 많은 학생들이 진학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 준 풍부한 경험이 있다.

신 대표는 아이들의 인생을 선한 방향으로 가도록 도와주는 교육,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논높이를 맞추어 주는 교육 등을 실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때문에 금산읍에 '공감 수학 교습소'라는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현재 총 4명의 학생들에게 친절한 설명을 하며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 타임에 6명씩, 두 타임을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는 '공감 수학 교습소'는 기존 학원보다는 교육비가 파격적으로 저렴하면서도 1:1 맞춤형 진도 및 자기주도 학습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만족도 역시 높다.

그 이유는 "선생님께 열번을 물어봐도 짜증없이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좋다"는 것이다.
신민경 대표는 "30년만에 금산군으로 귀촌을 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엄마 품에 온 것처럼 편안하고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좋다" 말했다.
한편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공부의 감을 잡게 해주고 싶다는 신민경 대표는 성공적인 귀촌 생활을 위해 자신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금산군에서 봉사하며 아이들과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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