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금산군지회 여성회는 무더운 여름철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삼계탕, 찰밥, 떡, 오이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70가구에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금산군지회 여성회 오오남 회장은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여러 한약재를 넣고 삼계탕을 끓였으며, 찰밥과 더불어 우리 정성으로 만들어진 밑반찬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바쁜시기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반찬봉사를 할 수있게 매번 장소를 제공해주신 임헌옥 회원께도 감사를 표했다.
특히 이날 김기영 회장과 이철주 고문, 윤현희 고문이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바쁘신 일정에도 박범인 군수님과 심정수 의장님께서 방문을해주셔서 회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다.
김기영 회장은 여성회에게 앞으로도 많은 수혜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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